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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4 경향 하반기 히트상품 신기술·새 디자인·웰빙…불황에 지친 소비자 마음 열었다

9개 업종 25개 품목 선정


2014년 후반기의 경기는 여전히 부진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다양한 정부의 경기부양책이 나왔지만 장기적인 경기불황 조짐을 극복하고 소비심리를 회복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경향신문이 매년 상·하반기별로 선정하는 ‘경향히트상품’에서도 그런 흐름이 반영됐다. 올해 하반기에 선정된 히트상품 중에는 시장을 흔든 ‘대박상품’이 크게 눈에 띄지 않았다. 스테디 상품이 가전, 금융, 식음료 등 9개 업종, 24개 부문에서 선정된 25개 업종의 히트상품에 자리 잡았다.


그런 와중에서도 신기술이 뒷받침된 새로운 디자인의 제품이 각광을 받았다. 삼성전자가 지난 2월 세계 최초로 출시한 커브드 UHD TV와 스마트폰 디자인 중 유일한 측면 커브드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엣지 스크린’이 고객의 관심을 끌었다. 대유위니아에서 내놓은 ‘멀티형 5룸 독립공간’ 딤채 김치냉장고도 마찬가지다. 중소형 리모델링 업체인 아시아나인서울이 독특한 설계와 디자인으로 고객의 주목을 받은 것도 특이사항이다.


시장의 판도를 바꾼 상품들도 눈에 띄었다. 오뚜기는 라면의 저염화, 면발과 수프의 소재 개발 등을 통해 진라면의 시장점유율을 20.2%(2014년 12월 현재)까지 끌어올렸다. 36.5도 위스키로 위스키 시장에 새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골든블루가 지난 4월 출시한 슈퍼프리미엄 위스키 ‘골든블루 다이아몬드’가 출시 2개월 만에 로컬 슈퍼프리미엄 위스키 시장에서 15%대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했다. 풍부한 맛과 거품을 강조하는 롯데주류의 ‘클라우드’도 맥주시장에서 돌풍을 일으켰다. 이를 계기로 맥주시장은 오비맥주, 하이트맥주와 함께 롯데주류가 3각 경쟁 체제에 돌입했다.


불황에도 불구하고 건강기능식품과 유명 전문병원의 인기는 여전했다. 푸른친구들의 ‘내 몸의 발효콩력’, ‘장에서 녹는 살아 있는 유산균’과 퇴행성무릎관절염 전문 한의원인 경희무릅나무한의원, 어깨관절 전문병원인 날개병원 등이 대표적인 예다.


◇ 경향신문 2014년 하반기 HIT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