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언론보도
Magazine
언론보도
언론에 소개된 경희무릅나무한의원입니다.
제목 “목디스크-관절염, 비수술적 요법으로 치료”

경희무릅나무한의원

침-환약으로 마모된 골절 재생

척추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현대인이 늘고 있다. 스마트폰 등 IT 기기의 사용이 보편화되고 잘못된 자세나 운동습관, 혹은 노화로 척추와 관절 부위 통증을 호소하는 이들이 많아졌다. 척추는 건강의 주춧돌이다. 척추 통증이 삶의 질을 떨어뜨려 결국 수술을 선택하는 환자들이 많다.

하지만 통증을 가라앉히고 근본적인 원인을 치료하면 기능을 회복할 수 있기 때문에 섣부르게 수술을 결정하기보다는 여러 치료방법을 알아보고 치료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경희무릅나무한의원는 허리디스크, 척추관협착증, 목디스크, 퇴행성 무릎관절염을 중점적으로 치료하는 한의원이다. 독자적으로 개발한 비수술적 치료방법으로 2만여 건에 달하는 치료 사례를 통해 성공적인 치료 노하우를 축적하고 있다.

최광호 대표원장은 “나이가 들면 근육, 신경, 결합조직 등에 손상이 생기기 쉽고 척추 관절 디스크나 연골의 손상으로 척추디스크와 무릎관절염이 발생할 수 있다”며 “병의 원인을 치료하지 못하면 반복적으로 재발하기 쉽다”고 말했다. 최 원장은 “침과 환약으로 마모된 관절과 연골은 물론 근육과 인대, 신경, 혈관 등 주변조직을 회복시키는 치료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최 원장이 현대의학의 해부학적 신경순환체계 이론과 동양의 전통적인 경혈이론을 통합·발전시켜 완성한 O.K(OK&Smile) 침법과 보골(건보)환이 치료의 핵심이다. 조직재생에 초점을 두는 치료방법을 사용해 재발이 거의 없다. 치료가 마무리된 이후에는 재발 방지를 위해 2∼3년에 1회 정기검진을 한다.

정상연 기자 j301301@donga.com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190827/971359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