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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소개된 경희무릅나무한의원입니다.
제목 욱신대는 허리, 수술 받아도 통증 재발할 수 있어


[메디컬 칼럼]


아프다고 곧바로 수술하기보단 자신에게 적합한 치료법 찾아야
현대의학·전통 이론 접목시킨 'O.K&Smile 침법'과 보골환 개발
척추·관절 질환 2만건 치료 성공


척추질환으로 고통받는 현대인이 늘고 있다. 스마트폰 등 IT 기기의 사용이 보편화하면서 잘못된 자세나 생활 습관을 유지하는 이가 많아진 탓이다. 또 노화로 인해 척추·관절 부위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도 많다. 척추 건강은 평생 건강의 주춧돌이다. 하지만 시도때도없이 나타나는 척추 통증은 삶의 질(質)을 떨어뜨리는 주범이다. 참다못해 수술을 선택하는 환자도 많지만, 사실 척추와 관절 통증은 수술 없이도 치료가 가능하다.


통증의 근본 원인을 찾아 치료하면 해당 부위의 본래 기능을 회복할 수 있다. 아프다고 곧바로 수술 결정을 내리기보다 비(非)수술적 치료에 대해 알아보고 자신에게 맞는 정확한 치료법을 계획하는 것이 중요하다.


필자가 있는 경희무릅나무한의원(서울 강남)은 비수술요법으로 척추·관절질환을 다루는 한의원이다. 허리디스크(추간판탈출증)·척추관협착증·목디스크(경추수핵탈출증)·퇴행성 무릎관절염을 중점적으로 치료한다. 독자 개발한 비수술적 치료법을 통해 지금까지 2만여 건에 달하는 치료 성공 사례를 보유하고 있다. 성인 80% 이상이 한 번쯤 경험한다는 허리디스크·목디스크·퇴행성 무릎관절염·오십견·회전근개 질환 등 다양한 문제를 비수술적인 방법으로 치료해왔다.


나이가 들면 근육이 줄고 연골이 손상되며 자연스레 척추디스크와 무릎관절염이 시작된다. 많은 이가 이 같은 통증을 수술로 잡으려 한다. 척추 문제의 경우 단순 수술로만 접근하면 근본 원인을 찾기 어렵다. 수술을 받아도 통증이 언제든 다시 나타날 수 있다는 이야기다. 경희무릅나무한의원은 침과 환약으로 마모된 관절과 연골은 물론 근육·인대·신경·혈관 등 주변조직을 회복시키는 치료를 진행한다.




필자는 현대의학 이론과 우리 전통 '경혈 이론'을 통합·발전시켜 'O.K(O.K & Smile) 침법'과 '보골(건보)환'을 개발했다. 침과 환약을 통해 병의 근본 원인을 제거함으로써 수술 없는 완치도 기대할 수 있다. 특히 보골환은 하루에 한 알만 복용해도 돼 편리하다. 근본적인 조직 재생에 초점을 두는 치료법이기 때문에 재발이 거의 없다. 치료가 끝나고 재발 방지를 위해 2~3년에 한 번씩 정기검진을 시행한다.


최근 경희무릅나무한의원을 찾는 환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대부분 관절 통증으로 이 병원 저 병원 다 다녀봤지만 별다른 효과를 보지 못한 이들이다.


필자가 만난 수많은 환자 가운데 수원에서 온 80대 환자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그는 허리디스크로 유명하다는 병원은 다 찾아가 세 번이나 수술을 받았다. 하지만 수술 이후 통증이 더 심해졌다. 얼마 전 경희무릅나무한의원에서 비수술적 요법으로 치료를 받은 그는 통증이 가셨다며 의료진 앞에서 눈물을 보였다. 통증으로부터 자유로워진 환자를 볼 때 의료인으로서 진정한 기쁨을 느낀다.


의료인은 가운을 걸친 한 환자를 아끼고, 어떻게든 도우려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병원에 몸담은 사람이라면 언제나 환자와 환자 가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한다. 환자의 아픈 곳을 어루만지려면 수많은 임상 경험과 새로운 치료 기술의 개발이 뒤따라야 한다. 우리 의료진이 단 하루도 쉴 새 없이 연구에 몰두해야 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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